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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번 먹은 구미 낭만전 feat. 칠곡 신동생막걸리

 일주일에 두번 먹은 구미 낭만전 feat. 칠곡 신동생막걸리

낭만전 2호점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로 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 바니가 회사직원에게 신동생막걸리를 두통받았다. 신동생막걸리는 TV에 여러번 나온 칠곡 양조장의 막걸리고, 바나나를 넣지 않았지만 바나나맛과 향이 난다하여 소문난 막걸리다.

좀 더 숙성해야 바나나맛이 깊다는데 성격이 급해서 낭만전 세트에 목구멍 적셔봤다. 아직 숙성이 덜된것인지 바나나향이 약하게는 난다.

조금은 닝닝하게 느껴지지만 나름 뒷맛이 깔끔해서 이 막걸리가 구미내 어느마트에서 판다면 자주 사먹을듯 하다. 그외에 낭만전은 내가 이번주만 일주일에 두번간 집이니, 평할것이 없다.

낭만전은 항상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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