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루루에서 인도를 살짝 맛본 후 친구의 친척집인 케랄라주의 카림쿤눔(Karimkunnam)으로 향했다.참고로 여기는 완전 시골이고 친구말로는 내가 아마 첫 동양인 방문자일 수도 있다고 했다.그 정도로 시골인 이곳.보통 여행자로서 경험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무척 설렜다.햇살 가득하고 조용하고 이렇게 탁 트인 집에 오랜만에 묵으니 여기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이런 곳에서 요가를 배우면 수련이 정말 잘 될 것 같은 느낌.단점이라면 날씨가 죽도록 덥다. 특히 해가 중천에 있는 시간이면 밖에 몇 분만 서 있어도 정말 죽을 맛이다.인도 남부 케랄라의 죽을 듯한 더위를 겪고나니 우리 나라에서 여름을 정말 잘 견..........
카림쿤눔(Karimkunnam)의 첫 동양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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