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 투어 다음 일정은 점심 먹고 도비가트로 가기.점심 먹는 곳 까지 걸어갔는데 역시 인도의 교통 체증이란이 복잡한 거리를 지나는데 신나는 음악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려왔다.사람들이 옷을 잘 차려입고 여자들은 춤추고 약간 동네 잔치 느낌?알고 보니 결혼식이 있었다고 한다.지나가다 이런 것도 보고, 운이 좋았다 데헷드디어 점심!
점심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 도사(Dosa)커리는 너무 맛있고 입맛이 잘 맞는데 도사는 입맛에 안 맞는다.그렇다고 아예 입에도 못 대는 건 아니지만 몇 번 찢어 먹으면 금세 속이 느끼해져서 많이 먹지 못한다.그래도 배가 고팠는데 다 먹긴 했다.
도비가트(Dhobi Ghat) 처음 도비가트..........
뭄바이 둘째 날 - 도비가트(Dhobi Ghat, 빨래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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