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발리에서 생긴 일 (1/3)

 발리에서 생긴 일 (1/3)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 솔로 장기 여행지로 발리를 선택!이틀만 숙소를 정하고 그 이후는.......마음 가는 대로에어 아시아를 타고 쿠알라룸푸르에서 경유하면서 이곳을 지나칠 수 없었다.바로 라마단 스페셜!!

맛은 그냥 평타.무슬림 국가라 화장실 표시도 특이해요.드디어 발리 도착!그리고 맞이하는 아침,더워 죽겠는데 그래도 분위기를 내보겠다며 마시는 뜨거운 발리 커피 꾸따 시내 해변에서 있다보면 자꾸 마사지 받으라는둥 서핑 가르쳐주겠다는둥헤나 그려주겠다는둥 호객 행위를 한다.헤나를 한번도 하보지 않아서 도져어어어어어어언!

헤나 도안아저씨가 저 도안을 보고 그려주시는중. 나의 한자로 이름 쓰기 집착이 반영된 헤나..........

발리에서 생긴 일 (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