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에서 이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인도의 북쪽으로 갈수록 더 인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들어서 다음 여정은 라자스탄으로 정했다.
라자스탄은 인도 북서부에 있는 가장 면적이 넓은 주이다.여행사를 통해서 버스 티켓을 끊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좀 답답했던 건 버스표에 나와있는 장소에 가도 이곳이 버스 정류장이라는 표시가 없어서근처 식당에 들어가서 물어보고 재차 확인을 해야했다.안심을 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30분이 지나도 안 오는 버스.인도, 너 진짜.......대로변에서 동양 여자애가 큰 배낭을 매고 앉아 있으니까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왜 여기 이러고 있냐고 물어보는 것 같았다.(아주머니는 영..........
라자스탄으로 가는 길 - 우다이푸르(Udaipu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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