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8일 차기 회장 후보 1인을 선정한다. (사진: BNK금융지주 빈대인회장) BNK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8일 차기 회장 후보 1인을 선정한다.
BNK금융 임추위는 최종 후보군에 빈대인 현 BNK금융지주 회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4명을 선정, 마지막 관문인 인터뷰 등을 진행, 최종 후보를 뽑는다. 임추위는 지난 4일 BNK 지분은 약 3%를 보유하고 있는 라이프자산운용이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문제가 있다며 즉시 절차 중단을 요구했지만 이를 수용하지 않고 예정대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프자산운용은 현재 진행 중인 BNK 회장 선임 절차가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한 채 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절차를 즉시 중단하고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투명성과 전문성을 갖춘 새로운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전면 재구성한 뒤 회장 선임 절차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