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개최된 ‘퀄컴 AI 이노베이터 프로그램 2025 – APAC 데모 데이’에 (왼쪽부터) 이비 타이 (Yvie Tai) 퀄컴 사업개발 디렉터, 권오형 퀄컴 APAC 대표,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 1차관, 수딥토 로이(Sudeepto Roy) 퀄컴 엔지니어링 부사장 겸 글로벌 생태계 개발 프로그램 리드, 김상표 퀄컴코리아 사장 및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12월 5일 서울에서 ‘퀄컴 AI 이노베이터 프로그램 2025 – APAC 데모 데이(QAIPI 2025 – APAC Demo Day)’를 개최하고, 한국·일본·싱가포르에서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이 온디바이스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 시리즈 모바일 플랫폼, 그리고 퀄컴 드래곤윙 플랫폼을 활용한 실제 구현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QAIPI는 6개월간 운영되며, 참여 스타트업들은 퀄컴 엔지니어의 멘토링, 하드웨어 개발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