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란 게 소비 성향에 따라서 백만 원을 쓸 수도 있고, 천만 원을 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만큼 쓴다고 다른 사람도 이만큼 쓰라는 법은 없어서 최대한 제 성향이나 자산 규모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시작할게요.
나의 소비 성향 우선 캐나다에서는 제 옷이나 화장품은 거의 안 사는 편이고, 아들은 매년 옷이 작아져서 사주긴 해야 하니까 Zara나 H&M 같은 브랜드에서 시즌별로 사주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맞벌이라 소득이 높았고, 그대신 바빠서 거의 외식을 했는데, 여기서 저는 알바 살짝 하고 있는, 거의 전업주부라서 외식할 형편이 아니라서 거의 삼시 세끼 집 밥 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식은 일주일에 1번 정도 하..........
캐나다 3인 가족생활비 공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