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집에 제 친구 시본이 놀러 왔어요. 제가 동네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얘기를 했더니, 도대체 너는 어디서 그렇게 친구를 사귀냐고.
아니, 나는 이민 1년차 한국인이고 너는 여기서 평생 산 캐내디언인데, 왜 그걸 나한테 물어봐. 하지만 원체 성격이 친절한 저는 또 상냥하게 대답해 줍니다.
시본과 이야기 나눈 거 블로그 이웃님들과도 공유해요.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 시본이 다섯째를 임신 중일 때 아들 학교 앞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저는 애 하나도 가끔 울면서 키우는데, 애가 다섯이라고? 무조건 잘해주고 싶었어요. "너 예정일이 언제야?
너 베이비 샤워해?" "아니, 원래 첫째만 베이비 샤워하고, 둘째부터는 베..........
외국 친구 사귀기, 캐나다에서 친구 만들기, 대사 치는 법, 실전 사례 친절하게 다 알려드립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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