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파서 말아보는 평냉즈 - 평냉에 눈을 뜬 시점 부터 꾸준히 나 혼자 또간집 챌린지 중인 ' 필동면옥 '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날 오후 휴가 내고 필동면옥에 들렀다 을지로의 빠우와 호랑이커피를 포장해서 집에 가는 게 루틴이다. 사실 을밀대, 진미평냉, 우래옥, 웬만하면 다 가봤지만 ..
뭔 ~ 가 미묘한 이 필동만의 육수와 면발맛은 따라오질 못하는 듯 하다. 일단 벽돌로 이루어진 가게 외관도 너무 내 스타일이고, 매장 자체가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오래된 곳임에도 깔 - 꼼함을 유지하고 있다.
아 ~~ 평냉 먹게 날이 좀 따듯해졌으면 좋겠다. 필동면옥 서울특별시 중구 서애로 2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୨୧· ˚₊ 매주 일요일 휴무, 20:20 마감 (16:00 - 17:00 B.T) 가게 앞 주차 협소 충무로역 1번 출구에서 294m 내 기준 수도권 제일가는 평양냉면 여러명이 가면 제육을 꼭 시켜드시길 ..
냉면 14.0 / 제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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