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 지독한 야없날을 이기고자 되새기는 코시 고 광주 - !
한국시리즈 일정에 나름 맞춰 예측 연차를 냈는데, 이게 웬걸 유례없는 서스펜디드로 럭키레리하게 5차전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두근두근두근두근 광주 5차전이라니 ;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쿵ㅇ쾅 뛰었고, 어쩌다보니 첨으로 강변역에서 유스퀘어 직통 버스를 타게 되었다.
냅다 잠들자는 마인드로 휴게소 1번 들르고 도-착 하 ~ 10월의 야구가 이렇게 행복한 거 였구나. 땀 뻘뻘 흘리며 봤던 8월 직관과 달리 한국시리즈 현수막이 걸린 10월의 챔필은 어딘가 모르게 서늘하고 강려크 해보였다 - (*`н´*) 정규시즌엔 엄두도 못낸 야구겅빵을 겟 하고, 점심은 간단하게 맘터로 해결했다.
이 날 경기 시작 4시간 전 도착한 이유는 .. 압도하라 타월 선착순에 들기 위해서 .. !
‿ 하나 문제가 되었던 것은 .. 티켓 현장수령 창구와 입장 줄이 동시에 오픈이 되는데, 티켓을 받아야 입장할 수 있고, 빠르게 입장해야 압도하라 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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