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와 아이의 학교 문제로 어디 여행을 다녀올 생각조차 못했는데 지인들과 태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전에 일본 여행 이후 3년 만에 다녀온 해외여행인 거 같습니다. 아내는 몇 년 만에 가는 해외여행이라 많이 들떠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태국에서 마지막 날 저녁을 먹은 코란타 레스토랑을 소개할까 합니다. 맛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분위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같이 간 지인들 중에 특히, 여성분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좋았고요.
가격은 패키지로 가서 잘 몰랐는데, 찾아보니 그리 싼 가격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 분위기에 맛이라면 태국 여행 가서 한 번 정도 가도 좋을 거 같아 후기 올립니다.
코란타 레스토랑 위치 코란타 레스토랑은 방콕 수완나품 공항 근처에 있습니다. 여기서 저녁을 먹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하면 10분도 안 걸립니다.
코란타레스토랑 · PP8R+9V6, Racha Thewa, B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