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로 무순위 청약일 입니다. 언론에서도 지난번 개포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입지가 좋다 보니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다 보니 언론에서도 관심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가입되어 있는 단체 카톡방이나 블로거들도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에 대해 많은 관심 있고 꼭 청약하라고 독려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과연 몇 명이나 될지 오늘 저녁때가 기대가 됩니다. 비록 로또급 경쟁률이 나오겠지만 '나는 안될 거야' '해도 소용없어"' 이런 생각보다는 이건 기회가 왔을 때 꾸준히 하다 보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또 꾸준히 지켜보고 공부하다 보면 나의 실력도 그만큼 올라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행운을 기원합니다. 오늘 조금 전에 청약했습니다.
저도 됐으면 좋겠네요. 이 어려운 부동산 시장에서 당첨되면 한 줄기 오아시스가 될 거 같은데 청약홈 아직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아래 블로그를 보시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