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수한 남자 애쉬입니다. 엄마 아빠 품에서 마냥 철없이 지내기만 하던 제가 이제 장가를 가네요.
철없고 계획 없이 무작정 지내다 보니 결혼이란 건 생각도 못 했는데 주변 분들이 다 타이밍이 되면 저절로 가진다고 하셨는데 정말 저절로 어떡하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 ᄒᄒ 경기 지역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본가가 대구여서 주말 시간 잘 활용해서 대구 예식장을 쭉 투어 해보았는데요.
한번 후기 남겨볼까 합니다!! 저희는 첫 번째 코스로는 대구 인터불고 호텔(엑스코점)을 들러보았어요.
저희가 원하는 느낌은 여자친구가 워낙 디즈니 팬이기도 하고 밝은 예식장에 공주님 느낌으로 결혼을 하고 싶어 해서 밝은 홀을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인터불고 호텔 그랑피아니 홀이 수영장과 연결되고 햇빛도 다 들어오는 신기한 구조여서 한번 들러보았어요.
일단 상담해 주시는 상담원분은 굉장히 친절했습니다. 그렇지만 사진에 비해 굉장히 먼가 부자연스럽고 건물이 약간 허름하게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좀 있고 가격은...
원문 링크 : 대구 예식장 예약 투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