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초기에 영국 총리직에서 불명예스럽게 물러난 네빌 체임벌린(Neville Chamberlain, 1869~1940)은 죽기 며칠 전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나는 개인적인 평판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다.
뮌헨이 없었다면 1938년에 전쟁에서 지고 제국은 파멸했을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내가 받은 수많은 서한들이 의견 일치를 보고 있다. … 생존 가능성이 있다는 반대 견해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2년간의 진실한 내막이 출간되지 않더라도 나는 전혀 역사가의 판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So far as my personal reputation is concerned, I am not in the least disturbed about it. The letters which I am still receiving in such vast quantities so unanimously dwell on the same point, namely without Munich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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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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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ce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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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ch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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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illeChamber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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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체임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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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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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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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레이스윌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