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영어가 잘 안통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관광지의 호텔, 식당, 상점 등의 직원분들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그리고 최근에는 파파고, 구글 번역과 같은 번역기가 좋아서 언어적 장벽은 예전 보다는 많이 낮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사말과 몇 가지 단어를 알고 가면 프랑스 여행이 더 편해질 것이다. 인사말 인사말은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마법의 단어들이 있다.
소통은 영어로 하더라도 인사말 정도는 프랑스어로 하면 분위기가 좋아진다. 한국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이 와서 'Hello' 하는 것보다는 더듬거리더라도 '안녕하세요'하는 것이 좋아보이지 않는가!
Bon jour(봉쥬흐) : 안녕하세요 Bon soir(봉쓰와)(17시나 18시 이후에 사용) : 안녕하세요 Merci(메흐씨) (beaucoup 보꾸) : (대단히) 감사합니다. Au revoir(오흐브와) : 안녕히 계세요 Bonne journée(본 주흐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Bonne soirée(본 쓰와헤) : 좋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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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랑스 여행 갈 때 알아두면 좋은 프랑스어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