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르타의 상징인 절벽, 일명 코끼리 바위 탐방을 나섰다. 아기 코끼리 바위인 팔레즈 다몽(Falaise d'Amont)과 엄마 코끼리 바위인 팔레즈 다발(Falaise d'Aval)은 해변을 가운데 두고 양옆에 서 있다.
아빠 코끼리 바위인 팔레즈 라 만포르트(Falaise la Manneporte)는 팔레즈 다발로 가야만 볼 수 있다. 아기 코끼리 바위, 팔레즈 다몽(Falaise d'Amont) 팔레즈 다몽 정상은 녹색의 넓은 평지가 펼쳐져 있어 밑에서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가까이서 본 팔레즈 다몽 팔레즈 다몽에서 바라본 영불 해협 전망대 바다를 바라보고 어느 노부부가 나란히 앉아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었다. 그 뒷모습을 바라보는 내 마음도 평안해졌다.
팔레즈 다몽 정상에는 바다를 따라 길이 펼쳐져 있었다. 어디까지 이어지는 길인지 궁금해졌다.
페캉(Fécamp) 방향이지만 걸어서 갈 수 있을까? 에트르타에 3일을 묵을 수 있다면 하루는 팔레즈 다몽에서 페캉으로, 다...
#
Etretat
#
팔레즈다발
#
팔레즈다몽
#
에트르타
#
엄마코끼리방위
#
아빠코끼리바위
#
아기코끼리바위
#
FalaiselaManneporte
#
FalaisedAval
#
FalaisedAmont
#
팔레즈라만포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