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 이번 글의 주제는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 맥주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이 맥주의 구입처는 대형마트인 이마트에서 한 캔에 3300원을 주고 구매하였다. 편의점에서 보지 못 했던 것 같다.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 맥주는 패키징을 보면 하늘은 붉은색, 바다는 푸른색, 그리고 모래는 노란색이 배경이다. 그리고 한 명의 서퍼가 파도를 타고 있고 뒤에 섬 또는 산을 배경으로 야자수와 풀과 꽃들로 참 이쁜 패키징이다.
상단에는 제조사가 코나 브루잉임을 알 수 있고 하단에 제품명이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라 쓰여있다.원산지는 미국(USA)이며, 알코올 농도 4.6% 내 용량이 473ml이다. 품질 유통기한이 1년이다.
딱 여기까지만 봐도 여름과 하와이가 떠오른다. 그래서 마셔보기 전 맥주에 대한 기댓값은 시원한 블루문과 비슷한 맥주지 않을까 예상을 했다.
꽃 향이나 가볍고 라이트 한 느낌에 말이다. 하지만 원재료명을 보면 다른 부재료가 없는 독일의 순 수령에 맞는 맥주란 ...
#
롱보드맥주
#
롱보드아일랜드라거
#
롱보드아일랜드라거맥주
#
미국맥주
#
하와이맥주
원문 링크 : 맥주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