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니워커 그린라벨 조니워커 라벨 중 블랙, 더블블랙은 리뷰를 진행했고, 이번엔 세 번째 그린라벨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그린라벨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영화 맨프롬어스에서 였다. 주인공이 떠나기 전 동료들과 함께마신 위스키가 조니워커 그린이다.
좋아하던 인물들의 모습이 계속 기억에 남았다. 또 이 술은 한때 발베니와 맥켈란과 함께 오픈런의 주인공이기도 했다.
그래도 요즘은 가격이 제법 올라서인지 대형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나는 대형마트(신선도원몰)에서 700ml짜리 도수 43%를 8.9만 원에 구매하였는데, 관련 글을 찾아보면 2년 전에는 6만 원에도 구매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조니워커 그린라벨은 숙성 연수가 15년으로 표기되어 있고, 탈리스커, 링크우드, 크라겐모어, 쿠일라 네 가지 싱글 몰트만을 블렌딩한 블렌디드 몰트 스카치 위스키이다. 오픈을 해보면 뚜껑은 크로크마개로 되어있다. 2.
조니워커의 종류 조니워커의 히스토리에 대해서는 더블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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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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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디드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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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연수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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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의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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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