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주제는 발베니 18년 PX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발베니(Balvenie) 발베니는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싱글몰트위스키로 스페이사이드 지역을 대표하는 위스키 증류소이다.
발베니라는 이름은 증류소 근처에 있던 오래된 성 발베니에서 따왔다고 한다. 발베니 증류소의 시작은 또 다른 싱글몰트위스키 증류소 글렌피딕에서 시작되었다.
창업자인 윌리엄 그랜트는 글렌피딕 증류소가 장사가 잘되자 확장을 결정했고, 두 번째 증류소인 발베니를 증설하였다. 발베니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공정을 자동화하지 않고, 보리 재배부터 싹을 띄우는 것, 캐스크 제작과 병입이 모두 수작업으로 고수하여 높은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발베니 하면 빠질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데이비드 스튜어트가 바로 그 사람이다.
이 글의 주제인 발베니 18년 PX 셰리도 이분이 스카치위스키 최초로 도입한 캐스크 피니시 기법이 적용되었다. 그래서 보틀을 보면 데이비드 스튜어트의 서명을 볼 수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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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발베니 18년 Px 면세 가격, 시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