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증의 분류: 연역 논증과 귀납 논증 연역: “어떤 명제로부터 추론 규칙에 따라 결론을 이끌어 냄.
또는 그런 과정. 일반적인 사실이나 원리를 전제로 하여 개별적인 사실이나 보다 특수한 다른 원리를 이끌어 내는 추리를 이른다” -> 일반적인 것에서 특수한 것을 추론해 내는 논증 => 이 정의는 틀린 것은 아니나, 충분하지는 않음 => 이 정의는 연역 논증과 귀납 논증에 부분적으로 적용되는 것만 이야기하기 때문 귀납: “개개의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로부터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명제 및 법칙을 유도해 내는 일” -> 귀납 논증은 특수한 것에서 일반적인 것을 추론해 내는 논증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을 체계한 사람 - 기원전 3세기를 살았던 아리스토텔레스가 논리학을 체계화한 이래 19세기 말에 독일의 프레게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논리학은 근본적인 차원에서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벗어나지 못함 so 논리학의 발전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공헌은 지대함 -> 아리스토텔레스: “귀납은 개별자들에서 보편...
원문 링크 : 2주차 - 논리와 비판적 사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