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학혁명과 천문학의 시작: -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라는 책에서 태양중심설(지구가 아닌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이 공전)을 제안함.
이 당시엔 행성들이 원궤도를 그린다고 생각했음(1687). - 케플러: 타원궤도 법칙을 제안해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을 수정. 세계 최초의 과학 소설인 **'꿈'**에서 달 여행을 상상했으나, 중력에 대한 이해는 부족했음. 2.)
갈릴레오: - 달의 분화구와 산/계곡을 최초로 관찰해 지구가 특별하지 않음을 보여줌. - 흑점을 최초로 관측하고, 목성의 위성들인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를 발견해 태양중심설을 지지. - 윌리엄 허셀: 은하수를 모델링하려고 시도해, 은하가 디스크 모양이며 태양계가 은하 중심에 위치한다고 주장함(후에 틀림이 밝혀짐). 3.) 섀플리 vs 커티스 논쟁: - 섀플리: 안드로메다는 우리 은하 내 성운일 뿐이라고 주장. - 커티스: 안드로메다는 독립된 외부은하(섬 우주)라고 주장. 4.)
에드윈 허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