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충전을 안해놔서 노트북을 가져왔는데 쓸모가 없어졌어요. 되게 무거운데...
아! 노트북이지!
ㅎㅎㅎ 노트북이요. 컴퓨터 들고오면 큰일이겠죠.
노트북을 충전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난 가끔씩 이렇게 정신없는 일을 많이 합니당.
앗! 이게 제 매력이랍니다.
뭔소리를 하는거람~ 민망하니 노래나 틀어봅니다. 항상 정겨운 멜로디 디기리 This Is Diss 바칩니다., 후후, 오늘 처음으로 제 자신이 하는 일이 아닌 넘 다른 일을 해봤습니다.
약간 떨리는 마음이었죠. 쉬운 노동일이었어요.
앉아서 뭘 조립하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하하.
정말일까요? 하지만 얼마나~ 어렵겠어~ 하고 도전!
으음, 실제로 쉬웠답니다. 음, 그냥 척~척 조립만 열심히 하면 끝나는 줄 알았더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말로 지쳐서 말도 안나왔어요. 그 단순한 일이 아~ 오히려 너무 지겹고 정말 힘들었어요.
매일 하시는 여기 이곳 직원 분들은 어떤식으로 하는 걸까요. 넘나 신기하답니다.
기계처럼 일을 하다가 ...
원문 링크 : 감성이 짱인 노래, 디기리 This Is Di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