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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김치 국물때문에 아주 그냥 죽겠어요.

 플라스틱 김치 국물때문에 아주 그냥 죽겠어요.

짜잔~ 저 왔습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으음, 뭐 몇 달 씩 들어오지 않은 것 또한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곳에 들어오게 된다면 매일매일 새롭습니다. 블로그 시작하기를 잘 한 것 같네요.

옛날 말에 멀리에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더 좋다라는 말이 있잖아여. 시대가 바뀌니 멀리에 있는… 친척보다 블로그 이웃사촌이 더 좋다라고 바뀌어야 할 것 같네요.

늘 좋은 정보도 주시고 혹 마음이라도 뒤숭숭해 글을 올리면은 격려도 많이 해 주시구요. 정말 감사해요.

저도 좋은 이웃 되도록 노력할께요. 플라스틱 통에 김치를 담았더니 플라스틱 통에 김치 국물이 들어버렸어요.

플라스틱 통은 이래서 좋지않은 것 같아요. 음, 매일 햇볕에 말리고해도 잘 안지워져서 버리기 바쁜데 그래도 쌀뜨물에 하루만 담궈주면 햇빛이 안나도 잘 없어지니까 요즘에는 그나마 오래쓰는 편이죠.

햇빛으로 말리면 좋긴 한데 그러지 못할 때는 저는 치약도 써요. 치약으로 닦으면 잘 닦아지더라고요.

ㅋㅋ 무슨 효능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