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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언제나 봄날 듣고 또 들어요.

 김그림 언제나 봄날 듣고 또 들어요.

짭짤한게 갑작스레 좀 생각이 나서 치킨을 시켜먹었죠. 짠 치킨?

고런 치킨이 있나? 하여튼 치킨이 오고 나니 맥주가 먹고 싶어져서 맥주를 사기 위하여 나갔지요.

크으~ 치맥이 진리죠. 치맥을 먹으며 평화를 즐겼죠.

치맥과 잘 맞는 노래도 한 곡. 듣고 먹고 뜯고 난 다음 씹고 맛보고~ 크으~ 만사가 만족한 저녁이었어요.

깔끔하게 좋은 곡 한번 감상하죠. 김그림 언제나 봄날 같이 들어요., 치즈가 잔뜩 들어간 콘치즈를 맛깔나게 먹었습니다.

친구가 만들어준 콘치즈는 진짜로 제일의 안주입니다. 술만 가지고 가면 매일 해주는데...

가끔은 얻어먹기만하고 올 때도 있지요. 정말 재밌습니다. ^^ 그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즐겁게 마시고 먹고 합니다.

늦은 저녁시간이 되어 돌아가기도 하고 자고 가기도 하고... 매번 기분좋게 놀았던 추억 밖에 없지요.

콘치즈를 보면은 항상 친구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맛있었던 콘치즈...

계속 먹~고 싶습니다. 나중에 비법이라도 받아올까?

콘치즈 너무나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