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정리가 시급하더라고요. 유독 뭐지, 저~기 베란다요.
거기는 창고수준이라 정말이지 정리가 필요한데. 물건 꺼내고 왔다갔다 힘들 생각을 하니 한숨만 나오지만 청소하고 하고 난다면 뿌듯할거에요.
빨리 정리하고 와야겠어요. 아자아자!!
아이가 되게 외로워해서 강아지를 기르게 되었답니다. 실은 저도 엄청 키워보고 싶었죠.
그래~도 생명을 기르는 일이라서 쪼금 조심스러워지다가 고민을 해보고 고민하고~ 그렇게 기나긴 시간이 지나서 결국! 강아지를 분양받아왔죠.
사랑스런 강아지의 이름을 정하기 전에 아이에게 강아지를 키우는 요령을 말해주려고 합니다. 주변에 강아지를 키우는 요령도 들었고 하니까 알려주려고요.
저희 집에 카펫이 있는~데 어찌됐건 강아지 털에 붙겠지요? 그럴 때 털은 물밀대 같~은 것이라던가 고무장갑을 이용하면 좋네요.
실제로 해보진 않았는데 저역시도 해보려구 합니다. 그리고~ 저희 집 강아지는 아직까지는 어린편이라 그런것일까 밥을 엄청 잘 먹는답니다.
그리고~ 씹지 않고 갑자...
원문 링크 : 강아지를 키우는 요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