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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나는 달 행복하죠.

 토이 나는 달 행복하죠.

아주 옛날에 노래를 감상하곤 했는데 요즈음에는 잘 감상하지 않습니당. 어렸을때는 어떻게든 들어보려고 노력을 한 거 같은데 현재는 어쨌건 좋아...라고 생각을 하며 별로 안듣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간만에 음악을 들었습니다.

아, 좋다.... 오래간만에 들으니 더 괜찮은 것 같네요.

노래를 들으니 치유가 되~는 거 같습니당. 역시나 이렇게 들어보는 뮤직은 최고이지요.

깔끔하게 좋은 곡 한번 즐겨보죠. 토이 나는 달 어떤가요?

, 오늘 하루는 무슨… 말썽을 부릴까 정말 노심초사 아이를 계속 쳐다봅니다. 애들이 하고 싶은 장난들을 못할 때에는 진짜 어찌나 크나크게 대성통곡하던지 양 귀가 모두다 고장이 난 것 같아… 눈물만 펑펑펑 흐르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그렇게… 정말 힘들게 애들을 기르고 있는 저의 행동을 쭉~ 보고 있으니 약간 고독해지는 것이 맘이 씁쓸해졌습니다. 이럴 때가오면 음악을 감상해봅니다.

아주 조금 힘이들 때엔… 곁에 존재해주는 것은… 뮤직밖에 없더라고요~ 육아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