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TV 앞쪽에서 정말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진짜 귀여워가지고 동영상을 남긴 적이 있었죠. 그 아이가 모두 커가지고 그것을 보여주었더니 내가 이러한 날이 있었구나 해가며 어마어마하게 신기로워 했습니다.
하하. 저도 정말 오랜만에 보니 신기하고,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더군요.
요즘 집안일을 하도 안해서.. 그런걸까 가전제품의 먼지가 무지무지하게 많은거있죠.
언제 날 잡은 후 청소를 해야지. 하고 있는데 우선 대충이라도 닦아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청소를 시작했죠. 일단 가전제품의 먼지는 나~중에 닦아내고 일단 방청소나 창문도 밝게 열어놓고.
아- 좋은 바람이다. ㅋㅋㅋㅋ 음, 우선 방 청소를 열심히!
했습니다. 허리도 아파오고 어깨도 고통스럽고 목도 뻐근하고 역~시 집안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달라붙는 거머리같은 숙명일까요?
열심히 두드리며 식구들과 같이 집안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이~제는 걸레질을 다 하고 다시 걸레를 빤 다음 가전제품 먼지를 닦아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