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로 끝이 없이 이어진 꿈을 꿨답니다. 제가 미로를 헤매고 있는데 귀신이 막 쫓아오는 겆~~?
무서워서 마구마구 달리다 깼는데~~ 조금 잠을 설치를 하다가 다시 쿨쿨 잤는데 또 꿨어요. 고통스러운 꿈이었답니다.
흑흑. 다신 꾸고 싶지 않습니다.
아아… 정말… 싫어요. 카페를 자주자주 가는 이유같은것들이 있습니다.
커피를 꿀꺽꿀꺽 마셔가며 곰곰히 생각했죠. 저의 인생은 커피 같다는 생각을요...
적당히 마신다면 잠도 깨고 마음도 좋아지지만 또 엄청 많이 마시면 속도 쓰라리고 몸 상태가 나빠지죠. 커피의 다른면?
그런걸까?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적당히 먹는게 다른 것보다 중요합니다.
ㅋㅋㅋ 이 커피 한잔에 별 생각을 하니… 저도 쓸모 없이 진지합니다. 음, 최근들어 카페를 자주 다닌답니다.
처럼 홀로 노는 사람도 정말 많아졌어요. 저는 민폐를 끼치지 않도록 구석으로 가거나 2인 이상 테이블에 앉아있었습니다.
가끔 대인원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으면서 다른 대 인원인 사람에게 나쁜 ...
원문 링크 : 카페를 자주자주 가는 이유같은것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