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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써왔던 글이라… 티가 확~! 나는군요.

 노력해서 써왔던 글이라… 티가 확~! 나는군요.

예전에 시험 점수 가지고 넘 혼났어요. 밥…도 굶어 봤습니다.

이런 점수를~ 받으려면 들어오지 말라고 쫓겨난 적도…. 역시~~ 점수는 잘 받아야 하나요.

정말 넘 슬픈 기억이었죠. 그리 열…심히 해서 지금의 제가 있으니까요.

아~ 정말 추억지요^^ 노력해서 써왔던 글이라… 티가 확~! 나는군요.

어렸을때 제가 쓴 책을 발견했답니다. 그 있잖아요.

아이들 문집? 하나??

애들 글 쓴것들 모으는 그런거요~ 저의 글은 두개나 실릴 정도로 정말 잘했다고 칭찬을 들은 기억이 난답니다. 하하하^^ 예전 생각이 나네요.

엄~청 오래된… 이야기…인데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요. 선생님의 칭찬과 정말로 뿌듯~했떤 그 시절 내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죠.

생각하면 아~주 벅찬 날이었어요. 엄청나게 노력…해서 쓴 글이라 더욱더 그때 저의 기분이 행복했던거 같아요.

아아~ 그때 글을 쓰면서 느꼈던 기분은… 생각…나지 않았는데 내 글을 읽어보니 어떠한 기분을 썼는지 기억이 났죠. 하하… 넘넘 부끄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