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냄새가 너무 심해서 강아지와 산보를 잠깐 나간 후에 강아지를 청결하게 씻겨줬답니다. 좋은 향이 강아지한테 나기 시작했죠.
아~ 이거지~ 마치 인형같은... 하지만 얘는 생명이죵^ 항상 귀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뤄줘야하죠.
샤워할 때 노래를 들으면 조금 얌전한데 오늘은 노래없이도 가만히 잘 했습니당. ^^ 우리 강아지도 애호하는 음악이랍니다. ^_^ 오늘의 들려드릴 노래 트레이 송즈 Massage 갑니다요~, 재 자신이 힘이들어어~ 라고 느껴볼 때는 항상 아리아를 감상해봤 것 같은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까지 그저 습관같이 감상해보지만 예전에는 스스로가 필요로한다면은 감상하고….
그랬죠. 뮤직에 많이 많이 쓰다듬을 건내 받은 것 같아요.
두 눈에는 잘은 보이지 않는 상대라고하지만 진짜로 고마웠답니다. 히히히.
사람이 해줄 수 없는 것을 노래가 대신해주죠. 그래~서 그런식으로 감상하다 보니 스스로도 알게 모르게 이렇게 습관이 된다는 것 같습니다.
나쁜느낌은 들지 않은 것 같아요. ...
원문 링크 : 흥겹게 만드는 트레이 송즈 Mass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