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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였던 때의 포토를 바라봤습니다.

 아이였던 때의 포토를 바라봤습니다.

아! 진자 다… 마무리질 수 있…겠어요…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을하니 정말 힘을 낼 수 있답니다.

아자!! 힘을내보겠습니다.

라고 생각을 해봤네요. 후후….

빠릿빠릿 마무리를 지은 다음 자야겠군요. 졸리군요… 낮…잠도 좋고… 저녁에 잠드는 것도 진짜 좋고 걍 잠이들어버리고 싶군요^^ 후후..

자보기.. 위해… 힘~을 내요^^ 아이였던 때의 포토를 바라봤습니다.

오래된 앨범을 봤습니다. 얼마만에 보게되서 아련하게 뭉클 해졌습니다 제 꼬꼬마적 사진이었습니다.

이렇게 어렸던 때가 있었구나 라고 추억했답니다 아장아장 기어다녔을 때 부터 베프들과 브이~를 그리며 하며 웃는 모습 그리고 정장을 걸쳐입고 발랄하게 있는 모습 여태 살아오면서 많이 다 까먹었는데 ㅋㅋㅋ 행복했던 아이시절 … 돌이켜 돌이켜 생각 해보면 이 때가 이때가 발랄하고 발랄했던 시절 이에요~ 사진을 살펴보면 기쁨이 절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미소지을 때 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소꿉친구를 본지도 너무 오래전 이야기네요 얼마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