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을 써보면서 가끔씩은… 부끄럽고 창피한 하루도 생각이나고 너무나 좋았던 일들도 떠오르고… 이상하고 별별 일…이 전부다 떠올라요. 이것을 써볼 때마다 내 감정은 뭔가 이상해져요.
싫다는 건… 아니죠. 좋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이렇게 남기고 난 다음 아~ 누군가 읽어준다면 진짜 최고^^ 그런… 저의 글을 읽어주세요^^ 정말 궁금~한데 물어볼 장소가 없다면? 혹시 궁금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물어보십시오.
궁금한데, 반드시 알아보고 싶은데 저 사람에게 저를 바보로 알겠지? 라는 발상은 하지 마십시오.
그저 궁금하다면 즉시 물어보세요. 네이버에만 기대지 마십시오.
그릇된 정보들로 넘쳐난답니다. 그 넘치는 정보들 안에서 정말로 알짜배기 지식을 찾기란 질문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니까 말이지요.
주변에 전문가가 있으면 바로 그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최근에는 사이비 전문가들도 많다고 해요.
인터넷에서만 정보를 얻어가지고 다 의사, 대개 박사라는 말이 있지않나요? 그러한 짝...
원문 링크 : 정말 궁금~한데 물어볼 장소가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