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방을 가지고 싶어서 노력했던 적이 있어요. 조그마한 방에 도란도란 살면서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제 방이라며 스스로 달랬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은 내 방을 가져보려고 성실히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집이겠죠?
하하, 힘들 때마다 감상하는 음악이 있는데 크루셜스타 I'm OK 바로 이 노래에요. 저를 늘 치료해주는 고마운 뮤직입니다.
그럼 멜로디 한 번 들어보세요. 깔끔하게 좋은 곡 한번 듣고 가죠.
크루셜스타 I'm OK ㅎㅎ 어떤가요?, 다리를 덜덜… 떠는 습관이 있습니다.
떨면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떨게 돼요.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일도 잘 알고 있지만 나쁜 습관을 급 고치는 게 어디 쉽습니까?
그렇게 계속 덜덜덜 떨어요. 그러면은 팟~ 깨닫게 된답니다.
아! 그만둘꺼야!
라고 말이죠. 그러고나서 내 주변을 둘러보면은 남의 좋지 않은 눈동자가 저를 움츠러들게 해요.
그래도 고치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각도 못 했을 정도니까… 다리를 덜덜 떨다...
원문 링크 : 행복을 주는 크루셜스타 I'm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