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똑같고 비슷한 얘기만 반복을 해서는 진짜로 안될 것 같단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후후… 오늘은 특별하고 좋은 오늘을 만들까~해서 힘내보려고 한답니다.
그리고… 얼마나 흘렀을까… 방에서 뒹굴고 있는 저를 발견해버렸죠. 하핫^^ 뭐!!
이런 날도 있어야지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어요~ 편안하게 자면은 편안~하게 일어나보도록해요.
잠이 밀려올때 어떠한 방법을 써보시나요?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몰아오는데 어떻게 때어낼 법이 없습니다.
이겨 볼 수 없는건 눈꺼풀 만한 게 없고… 졸림은 기다리지 않고 오고 있는데 아, 죽는다는게 딱 이 심정일까요? 일들이 잔뜩해서 일찍 잠들 수도 없을 것 입니다.
어찌하면 될까… 엄청나게 잠이 옵니다. 일단 어딘가를 아프게 꼬집어 보겠어요~ 대박 고통스럽기만 하고 빨간 자국만 남고 다른 뜻으로 죽겠더군요.
흑흑 그래서 꼬집고 난 아픔이 선명하게 남아.. 당신은 무슨 스스로를 고문 했니?
하면서 한마디씩 받았죠....
원문 링크 : 편안하게 자면은 편안~하게 일어나보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