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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걷는 그대는 괜찮은 소울 이에요.

 길거리를 걷는 그대는 괜찮은 소울 이에요.

정리를… 안 한 옷이~ 수두룩…하게 쌓여 있어서~ 맘을 잡고 정리를 했답니다. 계절마다 나눠야 하는데!!

엉망진창~ 섞여 있는 옷을~ 계속 보고 있는데 한숨이! 나오더군요.

아아~ 이걸 언제 깨끗하게 정리를 다~ 해? 라고 생각했는데 금방…하고!

이런식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휴^^ 길거리를 걷는 그대는 괜찮은 소울 이에요.

사람 하나 없다는 새벽시간, 저 혼자서 길을 걸었습니다. 조용한 골목은 아무것도 답을 주지 않습니다.

궁금해~ 외쳐본다 해도 답해주지 않는 비정한 동네.. 어두운 거리거리가 스스로를 지치게도 하지만 이 정말 조용한 길은 나를 고요하게 만들어 주죠.

여러분들은 이런 새벽의 거리를 걸어보셨나요? 새벽이 짙게 깔려놓은 거리를 걸어본다면 위험하겠지만 그래도 나름의 메리트가 있죠.

새까만 새벽을 뚫고 아자아자하며 걸어보신다면 얻는 것들이 있을거에요. 괜찮은 것 같아요.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아침 동네는 조용하고 상쾌합니다.

자동차들이 많이 왔다...

# 소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