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쁜 버릇들 한가지 정돈 가지고 있겠죠. 고쳐보려고 하는 편인데 언제나 실패하고….
스트레스 같은 것을 정말 한가득 받아요. 이 멜로디 한번은 들어보십시오.
현진우 빈손 그러면은 나쁜 버릇들을 고칠 수 있는 도피처가 되어줄 거여요. 뮤직….
이 떨림이 이렇게 되줄 거에요. 그럼 변화되는 내 자신을 느껴볼 수 있게 되죠.
제 자신의 변화- 시작해볼까요? 뮤직도 시작해볼께요!
얼쑤 좋다! 제가 아주 기다리는 뮤직 현진우 빈손 감~상해봅시다!
, 오늘 하루는 절친과 만나는 날이에요. 만나가지고 어떤걸 하고있냐고요?
소주를 먹어보기도 하고 수다를 쪼잘쪼잘…. 예전과는 색다르게 돈이 있어줘야 만나며 함께 늙어가고 있어요.
간만에 만날 땐 매일 주름 늘었다~ 장난들을 치곤 하고 넌 정말 여전하네 등등…. 괜찮은 말도 해주기도 해요.
아주 오래간만에 만난다고해도 뻘쭘하지 않으니 금방 만난 친구들 같으니 대박 좋아요. 그러한 친우들이 많다고하면 괜찮은 거라고 믿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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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현진우 빈손 듣는 나의 하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