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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 내 삶의 반 들어봅니다.

 한경일 내 삶의 반 들어봅니다.

옛날에 빈번히 듣던 음악이 하나 있네요. 그것이 기억이 나서 찾아 들었죠.

역시나 너무나 좋더라구요. 추억의 뮤직은 잊을래야 까먹어버릴 수 없네요.

이렇게 찾아 들어도, 진짜 오래간만에 들어봐도 기억이 나서 듣는다 해도 하여튼 들어보게 된다면은 너무나 좋아요! 같이 듣고 싶은 뮤직이 많습니다.

추억의 노래, 아니면 또 다른 노래도 모두 다 좋아하죠. 이 음악이 인생을 풍요롭게 할거에요.

한경일 내 삶의 반 이 노래 준비했네요~, 예전부터 그랬죠. 저희 집에 전통이지요.

음식은 무~조건 하나를 남긴답니다. 엄마 우선 먹어, 아빠 먼저 먹어.

또는 동생부터 누나, 형, 언니, 오빠... 이렇게 다른 사람에게 양보를 합니당.

그리고 그러면은 내가 먹을께 하며 눈치를 살피며 먹죠. 사실 어떤 사람이든 한 명이 먹으면 그만인데 마지막 하나의 압박 때문인가 눈치를 보면서 잘 먹지 않~게 됩니다.

그게 습관이 되다보니 나는 어딜 가도 무~조건 하나를 안 먹습니다. 이런거는 내 손해인데~ 감자 튀...

# 한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