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애기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녀석들 말도 못하고 얼굴도 없으니까 더 골치가 아프고 섬세해진답니다. 아이는 ' 운다 ' 라는 언어소통이 있잖아요?
배고프거나, 볼일을 볼때 등등 그런데 개들은 그러한 표현이 존재하지 않으니 곤란하답니다. 말이라도...
아니, 표정이라도 있기만 하면 좋을텐데... 그리하여 개들애게도 무한정한 사랑을 줍니다.
본래 줘야하는 거지만요. 쓰다듬으며 재우면 쿨쿨 자는 강아지.
모두 다 재워 놓고 제 얘기 시작해요. 잠을 깰 수 있는 방법은 마음을 비우고 주무시는 것 밖에는 없죠.
너무 졸릴때 어떤 방법을 써보시나요? 멈출 수 없는 졸림이 오는데 어떻게 때어낼 방법이 없어요.
이길 수 없는건 눈꺼풀 만한 게 없고… 잠은 계속 오는데 아, 죽겠어요. 일이 있어서 일찍 취침 할 수도 없고...
어떻하면 될까요? 대박 졸려요.
일단 어딘가를 꾸욱 꼬집아 봅니다. 짱 아프기만 하고 멍만 들고 다른의미로 죽겠더라구요.
TAT 그래서 꼬집어 놓은 아픔이 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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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