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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풍경…

 와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풍경…

비가 오는게 싫다는게 아니고 축축한게 기분이 나빠서 인것같아요. 으음, 비 자체는 참 좋은데 말이죠...

그래도 아이때를 추억하면 비던 눈이던 다~ 좋았답니다. 내리면 신기했고 예뻤어요.

죽죽 내리면 신기하고 상쾌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렇습니다.

나쁜 생각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출근하는게 불편하구나~ 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어요.

그러고보니 어렸을때가 진짜로 좋네요? 그냥 으음~ 추억을 하는게 즐거운걸까요?

그 예전을 추억할 수 있도록 이렇게 스토리 하나를 이야기하려고 해요. 와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풍경… 아주 옛날에 약속을 했던 예쁜 별을 보러 가자는 약속을 지키러 이제야 가는 길이랍니다~~ 아… 언젠가는 우리 아이와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습니다. 반짝이는 별을 보러 가…자고 시골이란게 없었던 아이에게… 진짜로 맑은 하늘의 별을 꼬옥~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와 같이 그 약…속을 함…께 지키기 위해서 갔어요…. 저~멀리서 하지만은… 가~깝게 아...

#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