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 출발 열차 시간표 예전 강남 출퇴근 길에 신도림에서 줄 쭉 서서 앉아 가려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처럼 7호선도 온수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있었다. 줄서서 앉을 자리가 있다면 편하게 가지만 매번 시간을 몰라서 무작정 기다리기만 했는데, 마지막주에 보니까 시간표가 붙여 있더라.
앞으로는 저 시간표 보고 편하게 출근 해야지 ~~ 옆자리 선배님이랑 점심시간에 고소미부엌 다녀왔다. 늦게가면 자리도 없고 주문이 밀려서 먹는데 불편함이 있을 것 같아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가게 앞에 도착했다.
근데 아직 점심 먹으러 오신 분들이 별로 없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키오스크 주문 걸고 자리를 골라서 앉을 수 있었다. 먹을 수 있게 되어..........
4월 마지막 주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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