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강렬하게 째려 보는 갈치로 시작 마트에서 캠핑장에서 먹을거 사고 갈치 엄마아빠 차 얻어 타서 이동했다. 근데 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요? 그냥 가요.
몰라 일단 갈치랑 사진 찍고 봐~~~~!! 갈치야 이모는 못나와도 돼… 인증샷만 찍자…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캠핑장 도착 !
핵 더운 날이라서 갈치도 헥헥 되잖니 나는 돌멩이에 앉지만 갈치는 캠핑 의자에 앉혀,, 강쥐가 세상을 구하니까 괜쟈나… 구멍 사이로 꼬리 뽁 나온게 귀여워서 찰칵 했다. 역시 핵인싸 갈치 사진 찍을 줄 알어..
멋쟁이~~~~ 자 이제 슬슬 더위 먹어서 말 없어지고요? 그랬더니 오빠들이 그늘막 만들어줬다.
나는 암모거또 모태.. 괴기도 굽고 ~ 더워서 입맛 없..........
사진첩 털이 / 6월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