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시 퇴근도 2일 남았다. 오전 2시간 / 오후 6시간 ((근무시간 밸붕)) 오후 근무가 너모 길어..
그리고 정말로.. 너무나 배고파..
급만남에 논현까지 와준 고마운 인연쓰~ 저번에 못 갔던 영동그집 고기집을 가기로 했다. 특수부위 맛집이라길래 돼지가리비 300g, 돼지감자살 150g, 그 집 리조또, 냉면을 시켰다.
음식을 시키고 9시까지 놀아야 한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더니, 낼 출근이 이르다고 한다. 아놔..
할배요~~! 회의 멈춰!!!!
조찬 회의 그만 ~~~~~!! 저 짤 출력해서 부적으로 들고 다니라고 얘기할 뻔 봤다.
어쨌든 영동그집은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줘서 아주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다. 나는 아삭한 가..........
5월 27일 블낳괴 오늘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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