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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외식

 5월의 외식

벼르고 벼르던 깔깔모임 점심 당일, 신난 마음으로 카톡하는 윾쾌한 유주임네 회사. 최주임..

우리 좋았좌나.. 같이 점심 묵기로 했좌나.. c 이제는 다시는 못 갈 고소미부엌 ㅠ 이렇게 하나 둘 씩 떠나면 누구랑 가냐고 광광..

계란 김밥이 맛있어서, 헤어지는 인연이 아쉬워서 눈물이 좔좔좔.. 나만 두고 가디마 ㅠㅠㅜㅜ 그렇게 다음날 점심으로 다른 모임으로 스시먹었다.

만원에 스시 7피스 정도 나오고, 냉모밀 한 대접 나온다. 솔직히 냉모밀을 시켰는데요.

초밥이 나왔어요 수준임. 양이 어마어마하다.

스시 맛나브랴.. 만원에 배불리 먹고 나온 곳 웨이팅만 아니면 정말 괜찮다.

ㅇㅕ기 가려면 엄청 빨리 나와야할듯. 진짜_진짜_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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