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니인형 끝나자마자 시작했으니 4월 8일부터네요. 헤니는 그냥 영문버전 도안을 사서 만들었고, 존은 밴드내에서 한글번역 도안을 구입했어요.
지금까지는 실까지 패키지로 구입을 했었으나 저는 이제 저에게 맞는 실을 찾았고 그 실만 사용하다보니 이제 패키지로는 사지 않아도 되거든요. 물론 패키지를 구입하면 부속아이템이 들어있지만 저는 인형을 뜨면 기법 배우는 게 더 중요한 포인트라서 악세서리는 관심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다 뜨고 맘에 안들면.. 그냥 버리기도...
ㅎㅎ;; 조금 미련을 두지 않는 점은 피아노도 코바늘도 다 똑같네요 ^^;;;; 고딩때 화실에서 그림 그리고 맘에 안 들면 찢어서 버렸던 그 나쁜 버릇을 여전히 가지고 있군요 ㅜ.ㅜ 이번 존도 저는 브리코튼과 브리모헤어실을 사용했어요. 색상이 다양하지 않은 단점이 있지만 조금 더 색상이 추가될 것을 기대하며~ Doll JONTE by CAROcreated design 이번 존은 바지에서 고전을 했습니다.
내가 지금 한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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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created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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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인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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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코바늘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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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인형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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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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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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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모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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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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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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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lJ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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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카로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