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거주 중인 고등학교 화실 친구가 한국으로 휴가를 왔어요. 친구는 늘 매년 한국에 나왔으나 저는 만난 적이 없었네요.
일단 너무 늘 여름에 오니까 ㅜ.ㅜ 제가 정말 더위를 너무 심하게 타고 땀을 많이 흘리다보니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일단 제가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안 됩니다.
(운동은 우리 아파트 앞 뒤로 개발이 끝나는 25년 말부터 하는 걸로 ㅋㅋ) 화실 친구는 딱 2명이 있는데 한 명은 프랑스에서 살고, 한 명은 서울에 살지요. 각자 사는 곳이 다르다보니 만날 장소 또한 정하기가 어려웠어요.
암튼 이번에는 프랑스 친구가 일찍 한국와서 늦게 프랑스로 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덥기 전에 만나자고 해서 대충 수원역에서 만났어요.
근데 아오~ 그래도 습하고 덥고.. 집에서 나가는 순간부터 땀을 흘리기 시작했어요 ㅜ.ㅜ 만나서 수다 떠는 것은 좋았으나 무슨 정신으로 갔다 왔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지쳤어요.
그날 밤에는 제 코고는 소리에 놀라서 서너 번이나 ...
#
2살고양이
#
프랑스초콜릿
#
프랑스과자
#
자수파우치
#
외동묘
#
손자수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끝까지책임지세요
#
까리한섬섬
#
길출신집냥이
#
길고양이구조
#
길고양이간택
#
StrayCat
#
핸드메이드파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