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섬섬이 때문에 별의 별 것을 다 사봅니다. 어릴 때부터 계속 이것저것 많이 먹이고 냄새도 맡아보게 하는데 갈수록 입맛은 더 한정적이 되어 버리네요.
건사료는 가리는 것 없이 뭐든지 잘 먹는 것 같은데 습식이나 간식은 정말 1~2개 브랜드 빼고는 냄새도 맡지 않으려고 해요. 10가지의 고양이 간식을 사면 1개도 안 먹는 우리 섬섬이 -.-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어요. 나이 들어서 아파졌을 때 처방식을 먹지 않으면 안되니까 이것저것 정말 많은 종류를 시도해야해요. 11월에 섬섬이 건강검진과 추가접종을 하러 가게 되면 처방습식캔을 종류별로 좀 사와서 냄새도 맡게 해주고 맛도 보여줘야겠어요.
그 전까지는 이렇게 인터넷으로 간식을 구입해서 계속 취향을 찾아줘야지요~ 처음에 사 준 이 츄르캔디는 실패했어요. 캣닢 함유여서 섬섬이가 더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 아닌가 싶어서(우리 섬섬이는 캣닢에 반응을 안하는 아이예요) 다른 걸 찾아보다가...
너를 위한 디저트에서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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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사탕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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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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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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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붙이는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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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부착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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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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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위한디저트츄르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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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위한디저트사탕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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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위한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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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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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한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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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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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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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츄르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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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르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