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동영상 최근 정말 추워도 너무 추워요 ㅜ.ㅜ 2~3일 정도는 영하 14도를 왔다 갔다 했어요. 그래서인지 옥수가 습식도 안 먹고 사료도 안 먹더라구요.
밥도 안 먹고 계속 잠만 잤답니다. 폭설이 내렸을 때도 쉼터에서 잠만 잤지만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으니 화장실만 잠깐 다녀오더라구요.
옥수는 일단 바깥으로 나가면 1시간 이상씩 놀다가 오는데 최근 2~3일은 나갔다가 금방 돌아오곤 했어요. 그때 찍힌 옥수 발자국 ^^ 처음에는 옥수도 쉼터가 따뜻하다는 걸 알아도 놀다가 오곤 했는데 이젠 전기방석과 라디에이터의 따뜻함에 거의 쉼터에서 나가질 않네요 ㅋㅋ 그 와중에 남집사가 구충제를 먹이고 진드기 약도 발라줬습니다.
얌전해서 힘들지도 않아요~ 자는 모습도 귀여운 옥수~ 몸 전체나 엉덩이에는 늘 도깨비 풀를 붙여서 옵니다. 아마도 옥수가 지정한 화장실 위치가 도깨비 풀이 있는 곳인 듯해요.
화장실만 다녀오면 늘 도깨비 풀이 붙어 있거든요. 항상 남집사가 빗질로 떼어줍니다.
해가 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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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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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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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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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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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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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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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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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겨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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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시보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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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집사를기다립니다
원문 링크 : 계속되는 한파 속.. 옥수는 잠만 자네요 : 유기묘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