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편 65번째 헌혈] 50대 남성 혈소판 혈장 헌혈 후기

 [남편 65번째 헌혈] 50대 남성 혈소판 혈장 헌혈 후기

남편이 한 달 넘게 만에 헌혈을 했다. 대상포진 1차 예방 접종 때문에 한 달은 헌혈을 할 수 없었기 때문 나는 천안센터로 다니는데 남편은 늘 아산센터로 간다.

회사에서 가깝기 때문인데 평일에는 헌혈을 할 수 없어서 토, 일요일만 가능하다. 내가 받았던 단백질바를 남편도 받았다 ㅎㅎ 남편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부러 시간을 내서 혈소판 혈장 헌혈을 하고 있다.

나는 아예 할 수 없는 헌혈이다. 혈소판 헌혈을 한 번 했었는데 몸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 후로 나는 그냥 혈장 헌혈로 하고 있다. 작년에 목디스크 치료만 받지 않았어도 남편과 비슷하게 헌혈을 할 수 있었는데 목디스크 치료에 하지불안증후군 약을 먹어야 하는 바람에 반 년 가까이 헌혈을 못해서 나는 겨우 39회다.

내 혈관도 건강도 조금만 더 좋았으면 혈소판 할 수 있었는데.. 혈관도 혈장 헌혈을 겨우 할 수 있는 상태라..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다 ㅎㅎ 남편, 수고했고 용돈 보너스 적립!! ㅋㅋㅋㅋ...

# 50대남성헌혈 # 65번째헌혈 # 헌혈기부권 # 헌혈혈관 # 헌혈후기 # 혈소판혈장헌혈 # 혈장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