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못 하고 있는 헌혈.. 일본 여행 다녀왔으니 한 달을 못 하고, 게다가 담주 토요일에 대상포진 2차 맞아야 해서 또 한 달을 못 한다 ㅜ.ㅜ 남편은 그 사이에 꾸준히 이주일에 한 번씩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
남편은 아산센터가 편한 모양이다. 천안에 살지만 늘 아산센터로 간다.
어? 뭔가 또 이벤트가 있네?
에구구.. 난 참여가 안 된다.
나는 4월 18일 예약이라 3월에 끝나는 이벤트였다. 남편은 하나라도 당첨되기를 빌어본다 ㅎㅎ 1시간 반정도 걸리는 혈소판 혈장헌혈인데도 남편은 열심히 잘 해주고 있다.
기부권으로 8.500원이나 하니 포기할 수 없는 것 같다 ㅎㅎ 연말정산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기 때문! 올해 연말정산에서도 기부금으로 평소보다 더 많이 돌려 받았기 때문에 기부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어이구야..
난 언제 이거 따라가냐? 난 작년에 따라 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목디스크 치료와 하지불안증후군 약을 먹게 되는 바람에 오랫동안 헌혈을 하지 못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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